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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어둠을 밝히는 미모…‘귀여운 기준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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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조병규가 푸켓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력 좋으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흰티를 입고 앉아 있는 조병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 인스타그램

조병규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우면 범죄야 너무 귀여워”, “병규얌ㅠㅠㅠㅠ”, “인생의 이유 ㅌㅋㅇ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 생인 조병규는 올해 나이 24세다.

그는 인기리에 종영된 JTBC 드라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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