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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다정한 럽스타그램 눈길…‘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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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해 11월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패션쇼#보러간날 #남편#과#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과 진화는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분 진짜 잘어울려요♥”,  “선남선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 중이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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