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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아인 오방간다’ 유아인, 과거 김희애와 파격 화보 ‘짜릿한 케미’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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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도올아인 오방간다’ 유아인의 과거 짜릿했던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는 김희애, 유아인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희애-유아인 / 엘르
김희애-유아인 / 엘르

김희애와 유아인은 2014년 JTBC ‘밀회’에서 남녀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들은 서로를 끌어 안으며 격정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벽한 케미”, “나이차 몇살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다.

김희애의 나이는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살이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9살 차이다.

유아인은 최근 KBS 1TV ‘도올아인 오방간다’에서 도올 김용옥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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