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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주리, 헝클어져도 감출 수 없는 여신美 ‘앞으로의 행보는?’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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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썸바디’ 이주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 어느 날의 #제주도 저거 찍다가 골병안난게 신기하다... 강풍도 그런 강풍이... 그래두 또 언제 입어볼지모를 이쁜 핑크 드레스 #유제니드레스 #라실루엣드유제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셀카를 즐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이것이 여신미”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앞서 ‘썸바디’ 마지막회에서는 이주리는 김승혁을 선택, 화제를 모았다.

이주리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이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 발레단 소속이다.

앞으로 이주리와 김승혁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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