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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남편 김주황과 6살 나이 차…시어머니와 틀어진 이유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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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에스더와 남편 김주황이 새롭게 등장했따.

지난 7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에서는 가수 에스더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이른 아침, 남편 주황이 아들 호세와 놀아주는 사이 에스더는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부부는 육아와 집안일을 분담하며 바쁜 아침을 효율적으로 보냈고, 식사 후 주황은 호세를 등원시키며 일명 “등원 룩(look)”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 제공

집으로 돌아온 주황은 재택근무를 하고 에스더는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급속 냉각에 빠지게 된 사건에 대한 말을 꺼냈다. 

지난해 연말, “얼굴 한번 보자”는 시어머니의 연락에 에스더가 스케줄을 이유로 만남을 미뤘다. 

결국 시어머니는 서운한 마음에 쓴 소리를 하게 됐고, 주황까지 나서 에스더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에스더와 시어머니와 관계가 급속도로 틀어진 것. 

사건 후 다시 가족들은 대화로 오해를 풀었고, 사연을 들은 시누이는 “같은 며느리 입장에서 이해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중인 에스더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남편 김주황의 나이는 3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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