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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염증 개선의 왕 노니, 모르핀 75% 해당하는 효과 ‘중독성 없는것이 특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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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통풍의 주범 요산의 생성을 줄여주는 식재료 노니가 소개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식재료 노니에 대해 소개했다.

노니는 남태평양 지역에서 서식하는 열대식물로 감자 모양의 흰 열매를 맺는다.

채널 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쳐

열매는 식품 및 약용으로 주로 쓰이고 주스,분말,차 등으로 가공하여 섭취한다.

노니는 잔틴산화효소를 없애 높은 요산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또한 중추신경 진통 효과가 있으며 모르핀의 75%에 해당하는 효과를 가졌다.

중독성이 없는것이 특징으로 염증을 완화시키는 성분이 많아 염증 개선의 왕으로 불린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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