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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성훈-기안 84, 갑자기 분위기 브로맨스… ‘두 사람 나이 차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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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성훈과 기안 84가 차박 도중 묘한 기류를 발산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기안 84가 먹방과 코믹,브로맨스를 망라하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 방송에서 성훈과 급작스럽게 보령으로 떠난 기안84는 예정에 없던 패러글라이딩에 차박도 함께하게 돼 폭소를 자아낸다.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성훈의 차 트렁크에 있는 텐트와 고구마 등 영문을 알 수 없는 짐들을 보고 불안감이 엄습한 기안 84는 목적지도 모른 채 끌려가 집에 가야한다며 의견을 어필하지만 홀린 듯 차박을 같이 준비하게 된다.        

특히 차박을 혼자하려고 했다는 성훈의 짐에서 뜬금없이 감성을 고조시킬 전구와 ‘I LOVE YOU’가 적힌 갈런드가 나와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무심한 듯 챙겨주는 성훈의 스윗한 행동 하나 하나에 자신도 모르게 열일하는 기안84의 모습이 재미를 더했다. 

울릉도 여행을 함께 했던 얼장 이시언의 시크함과는 180도 다른 뉴얼 성훈의 자상한 매력에 빠져버린 기안84와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일 성훈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꿀잼을 보장하는 성훈과 기안84의 다이내믹한 보령에서의 하루는 오늘(2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성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기안 84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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