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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페트리, 아들 미꼬와 함께 전한 근황…직업·부인도 관심 ↑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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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가 아들 미꼬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페트리는 자신의 SNS에 “저희 아빠가 한국에 계셨을 때, 우리는 여러가지 오래된 사진들을 보았어요! 그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사진은 저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결혼식 사진 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들 미꼬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귀여운 미꼬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페트리 SNS
페트리 SNS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미모 집안”, “미꼬 넘 예쁜 아가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인 페트리는 올해 나이 34세로 직업은 핀란드 교육 프로그램을 수입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트리의 부인은 한국인으로 알려졌으며 슬하에 아들 미꼬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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