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문화사색’, 트리뷰트 밴드 ‘랩소디 퀸’의 첫 내한 공연 소개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4 15: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주 기자] ‘문화사색’이 퀸의 헌정 밴드인  ‘랩소디 퀸’의 내한 공연을 소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문화사색’의 ‘문화트렌드X’에서는 ‘랩소디 퀸’의 첫 내한공연과 동시에 그들의 라이브 공연을 소개한다.

2005년 영국에서 결성된 퀸의 트리뷰트 밴드 ‘랩소디 퀸’은 퀸 공식 팬클럽의 후원을 받으며 유럽, 중동, 인도 등에서 헌정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We are the champion’, ‘Bohemian Rhapsody’ 등 퀸의 명곡을 라이브로 재현한다.

이어 ‘책 읽는 풍경’에서는 윤광준 작가의 새 책 ‘심미안 수업’을 만난다. 다방면에서 예술 활동을 즐기고 행하는 자칭 딜레탕트(예술 애호가)인 그와 아름다움을 보는 감각인 심미안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MBC ‘문화사색’ 방송 캡처

또한 현대 미술은 왜 난해한 것인지? 멋진 사진이란 결국 우연히 찍히는 것인지?등 궁금했지만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예술에 대한 사소한 질문들에 시원하게 답해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소소한 발견’에서는 한국 1세대 비보이 이우재 교수와 함께 ‘한국 비보잉의 출발과 발전과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7,80년대 한국 비보잉부터 양현석, 이주노, 박철우 댄서들의 출연과 침체기를 겪던 한국 비보잉을 되살린 1995년 ‘르네상스 1세대 비보이(하휘동, 더키, 홍텐 등)’, 2001년 국제 비보이 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수상한 이후 지금까지도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지키고 있는 한국 비보이들까지 비보이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할 예정이다.

MBC ‘문화사색’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