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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안나경 ‘악의적 소문’에도 ‘뉴스룸’ 시청률 상승… ‘진행 이상 無’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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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뉴스룸’ 시청률에 큰 변화가 없다.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배임 및 배임미수 혐의로 고발 당했지만, 손 대표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의 시청률에는 이상이 없었다.  

TNMS 미디어데이터는 13일 밤 8시에 방송한 ‘JTBC 뉴스룸’은 유료가입가구 기준으로 전국시청률 4.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손석희-안나경 / JTBC 캡처
손석희-안나경 / JTBC 캡처

40대가 ‘JTBC 뉴스룸’을 가장 많이(4.2%) 시청했다.

다음은 50대로 3.7%였다.  

전날 5.1%에서 0.4%포인트 떨어졌다. 11일 4.6%보다는 다시 0.1%포인트 올랐다. 

평소 방송 시청률과 비교해도 큰 변동은 없었다.

1월30일 시청률은 4.3%, 2월6일은 4.2%였다.

프리랜서 기자 고소 사건과 안나경 아나운서와의 불미스러운 소문 (휴가-동승자 논란) 에도 손석희의 ‘뉴스룸’은 순조로운 시청률 항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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