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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란트’ 뭐길래? ‘‘그로서리’-‘레스토랑’ 합친 단어-마트에서 식재료 구입 후 조리까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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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그로서란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로서란트란, 식재료를 판매하는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을 합친 단어다.

픽사베이
픽사베이

육류나 해산물 등 신선한 식재료와 각종 채소까지 구입한 매장에서 바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조리 비용까지 지불하면 모든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주문과 동시에 완성된 요리가 나오는 게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는 점에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시스템 중 하나다.

쇼핑 후 따로 조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때문에 20-30대 소비자들의 취향에 딱 맞는 신종 서비스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이다.

최근 tvN의 한 음식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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