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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C 인증샷 “안한 듯 다 한 화장이 제일 어려워”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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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MC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나 화장을 해야..... #안한듯다하는것 #그게제일어려운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정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의 단정한 의상과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한 조우종과 정다은은 같은 해 9월 딸 아윤이를 얻었다.

1976년생으로 44세인 조우종과 1983년생으로 37세인 정다은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정다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는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매주 월~금 오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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