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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레이첼 맥아담스, 환하게 웃으며 한컷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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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노트북’ 레이첼 맥아담스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첼 맥아담스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가 출연한 영화 ‘노트북’은 지난 2004년 11월 26일 개봉했으며 멜로, 로맨스이다.

총 123분 미국 15세 관람가이며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제나 로우랜즈 등이 출연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2001년 드라마 ‘샷건 러브 돌스’로 데뷔했으며 1978년 11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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