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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김형균♥민지영, 엄마 덕분에 나이트클럽 입성한 이유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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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에 대한 관심이 모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민지영이 엄마 덕분에 나이트클럽 입성한 이야기를 펼쳤다.

대학교 입학하기전에 자유로웠던 시절 민지영은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나이트클럽을 갔으나 생일이 지나지 않아 출입을 못했다. 

MBN ‘동치미’ 방송캡쳐

이에 울면서 딸이 집에 들어오자 엄마는 화장을 다시 해주더니 직접 민지영을 차에 태우고 나이트클럽으로 향했다. 

민지영의 엄마는 “내 딸이 고등학교 졸업했고 어른인데 출입을 왜 막냐”라며 분개하자 생일이 아직 지나지않아 가드들은 안된다고 막았다.

이에 민지영의 엄마는 “내 딸이 생일 안지난것으로 문제가 되면 모든 책임을 다 지겠다”라고 말하자 결국 출입이 허락돼 민지영은 나이트클럽에서 놀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민지영은 엄마가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다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민지영은 1살 연하의 김형균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민지영의 남편 김형균의 직업은 쇼호스트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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