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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 김유정,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저장 부르는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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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김유정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셀프 사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안경을 쓰고 카메라 가까이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특히 트러블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내가 쓰는 안경이랑 똑같당”, “건강한 모습 봐서 기뻐용♥”, “누나 왜케 이뻐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그가 출연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웹툰이 원조며 총 16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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