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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한채영, 마지막 촬영 인증샷…“그리울거야”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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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한채영이 ‘신과의 약속’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과의약속 #lastshoot #힘들었지만행복했던시간 #아쉽다 #그리울거야 #많은사랑감사합니다 #imgonnamissthis #thanksforallyoursuppo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신과의 약속’ 마지막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아쉬움이 묻어나는 한채영의 얼굴.

한채영 인스타그램
한채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인생드라마”, “연기 최고였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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