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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언니들’, 티아라 효민-페이 서울 여행 떠난다…친해지고 싶어요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2.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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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효민과 페이가 서울에서 드라이브 여행을 즐긴다. 

14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는 효민과 페이의 1박 2일 서울 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친한 지인까지 겹치지만 정작 많이 친해지지 못했던 두 사람이 우정을 쌓기에 돌입한다 아직 서울 곳곳을 잘 모르는 페이와 가이드를 자처한 효민이 그리는 일상 여행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바람난 언니들’ 녹화에서 두 사람은 음악 소리만 흐르는 차 안에서 어색함을 숨기지 못한다. 이어 골목 사이에 숨겨진 명소들을 찾아 나섰건만 갑자기 비가 온다. 게다가 쉴 새 없이 카메라를 꺼내 풍경 사진을 찍는 효민과 효민의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페이의 의도가 엇갈리기도 한다.

하지만 효민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국에서 오래 활동 했지만 아이돌 시절 마음껏 놀지 못했던 페이를 위해 효민은 아침부터 한국의 대표 음식인 삼겹살을 준비했다. 도심 속에 자리한 대형 식물원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핫플레이스 서촌에서 페이를 위한 인생샷을 찍어주기도 한다.

또한 두 사람은 ‘연애’를 주제로 대화를 꽃피웠다. 그들의 비밀연애에 대한 에피소드는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JTBC2 ‘바람난 언니들’
JTBC2 ‘바람난 언니들’

효민과 페이의 ‘친해지고 싶어요’ 여행은 14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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