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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아나운서 “남편 김남일 보고싶다…항상 불타올라”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2.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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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4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생생한 라이브토크쇼 코너로 ‘지금 사랑하고 계신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영 아나운서는 지금 사랑하고 계신가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보민 아나운서는 “저희는 항상 불타오른다. 남편 보고싶어요”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반면 조수빈 아나운서는 “항상 남편이 아침에 물어본다. 사랑하고 있냐고. 그럼 저는 사랑해야 한다고 대답한다. 이미 결혼했는데 사랑 안 하면 어떡할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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