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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세월 비껴가는 최고 동안 비주얼… ‘그들의 나이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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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 아내 홍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투 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동그란 안경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기요미♥♥♥”, “귀욤귀욤열매♥”, “언니는 암만 봐도 민낯이 이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며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두 사람은 4살 나이차이가 난다.

그의 남편 제이쓴의 본명은 연제승이며 직업은 인테리어 전문가,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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