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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서울284, ‘RTO 365_SOUND STATION’ 공연 개최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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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과 문화역서울284가 주관하는 공연‘RTO 365_SOUND STATION’이 16일 17일 양 일간 문화역서울 284 RTO에서 진행된다.

14일 문화역서울 284 담당자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교차하는 문화예술 플랫폼 문화역서울284에서 새 해를 맞이하며 준비한 RTO 365_ SOUND STATION의 공연, 2019년의 사운드를 통해 새 해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영감과 활력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TO 365_SOUND STATION’와  ‘2019년의 사운드’는  한국과 일본 등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연주자, 밴드 등의 음악가들을 초대해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16일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17일 공연은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Terao saho / ‘RTO 365_SOUND STATION’ 
‘RTO 365_SOUND STATION’ 행사 포스터

이어 16일에는 일본 인디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Kaneko Ayano’, 4인조 밴드 ‘세이수미’가 출연하며 17일에는 도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Terao Saho’, 일러스트 작가 겸 싱어송라이터 ‘이랑’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17일에는 현재 진행 중인 문화역서울 284의 기획전시 ‘커피사회’와 연계프로그램으로 참여 작가들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문화역서울284에서는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의 건축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공간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은 문화역서울284 홈페이지(www.seoul284.org)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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