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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언니’ 허송연 아나운서, 빵모자 쓰고 찍은 셀카 눈길…“귀여운 매력 뿜어내는 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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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허송연 아나운서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허송연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빵모자를 쓴 그의 매력적인 모습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송연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허송연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잼송이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모자가 참 잘 어울려요”, “넘넘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허송연 아나운서는 카라 허영지의 언니로 유명하며, 현재 ‘잼라이브’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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