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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초딩농부 이지훈 4부, ‘못 말리는 농기계 사랑’ 레고 조립도 농기계 시리즈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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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인간극장’에서 초딩농부 이지훈 군과 그 가족의 일상이 소개됐다.

14일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열네 살 농부 지훈이’ 4부를 방송했다.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이 마을의 감귤유통센터 공장장이자 기계농의 달인 이민홍(43) 씨에게는 아주 특별한 동료가 있다. 바로 둘째 아들 이지훈 군으로 6살 무렵부터 아빠를 쫓아다니며 농사일을 봐 왔고 6년 전부터는 예사롭지 않은 솜씨로 직접 농기계를 몰기 시작한 자타공인 최연소 농부다.

농사일하는 것도 노는 것도 좋아한다는 이지훈 군은 얼마 전 레고를 구입했는데 그것조차 농기계 시리즈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정말 못 말리는 농기계 사랑이다.

이지훈 군은 “(레고를) 일부러 농기계로 샀다. 멋져 보여서다. 자동차 같은 건 이상하다”고 말했다.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인간극장’ 방송 캡처

KBS1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은 평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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