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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김형균, 변함없이 다정한 두 사람…‘남편 김형균의 나이 및 직업은?’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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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민지영, 김형균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스케줄에 정말 또 오랜만에 하루의 휴식이 찾아왔던 내 형균씨..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지영 인스타그램
민지영 인스타그램

특히 변함없이 다정한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울 지영씨 사랑 담뿍 받는구나 ㅎㅎ사랑꾼 남편 만났으니 큰 복이여 ㅎㅎㅎ”, “넘 멋지세용”, “천생연분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지영은 한 살 연하 김형균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남편의 직업은 쇼호스트로 알려졌다. 

민지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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