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도르트문트’ 괴체, 훈훈함 넘치는 일상 모습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4 06:3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도르트문트’ 괴체의 훈훈함 넘치는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괴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괴체는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괴체 인스타그램
괴체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네요”,“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괴체는 2009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으로 입단했으며 현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MF 미드필더, 10)이다.

그는 1992년 6월 3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