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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증 고백’ 서유리, 나이 가늠 할 수 없는 청초한 미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4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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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서유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월 10일 서유리는 인스타그램에“여자 셋이 모여서 하루종일 먹방+수다+마지막 하이라이트 #노천스파 입욕제 가득 풀어서 향도 좋고~~요번 #제주도여행 하이라이트였던듯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서유리 인스타그램
서유리 인스타그램

특히, 청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으며 1985년 2월 8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그는 얼마전 달라진 외모에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직접 성형이 아닌 안병증이라고 밝혔으며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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