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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역시 사람은 퇴근길에 얼굴이 좋네”…편안한 복장에도 빛나는 미모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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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최희가 퇴근길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사람은 퇴근길에 얼굴이 좋넿ㅎㅎㅎ인스타라방 넘 재밌었어여  저 완전 뒷북러... 다들 유투브하는 시점에 이제 라방을 해봐요... ㅎㅎㅎㅎ 담엔 좀 고급정보로 다시 올게요 오늘처럼 아무말대잔치말구우 함께해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퇴근길 최희 모습이 담겼다.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그는 편안한 복장에도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희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KBS N아나운서로 활동한 그는 ‘아이러브 베이스볼’, ‘아지트’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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