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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야”…김혜윤-송건희, 김서형 두고 귀여운 신경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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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송건희와 김혜윤이 김서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영 , 화운, 건희 , 혜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켓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 가운데, 송건희와 김혜윤의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김서형 인스타그램
김혜윤-최원영-김서형-송건희 / 김서형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송건희가 “쓰앵님”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혜윤이 “우리 선생님이야”라고 답글을 남긴 것.

이에 송건희는 다시 “내가 먼저 배웠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건희와 김혜윤은 JTBC ‘스카이 캐슬’에서 김서형의 입시 코디를 받는 학생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너무 귀엽잖아요ㅠㅠㅠㅠ”, “쓰앵님 인기폭발”, “둘 다 귀염뽀짝이다 진짜”, “김서형님은 나이가 들수록 더 멋지십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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