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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 명불허전 인형 미모 뽐내…‘그의 나이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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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이뻐요~”, “미모 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리는 1980년 1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그는 MBC ‘봄이 오나 봄’에서 김보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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