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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나랑”…조병규, 김보라와 남매 케미 뽐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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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조병규가 김보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누나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똑같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보라와 조병규가 담겼다.

김보라-조병규 / 조병규 인스타그램
김보라-조병규 / 조병규 인스타그램

남매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누나라니 너무 귀여워!”, “혜나랑 기준이다~~”, “재미있게 잘 놀다 와요!”, “훈훈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인 김보라와 1996년생인 조병규는 각각 25세, 24세로 조병규가 1살 동생이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금토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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