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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 서수연,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사랑스러운 미소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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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서수연의 결혼 전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통이 #겨울은살찌는계절 #먹고또먹고 #그만추웠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1988년 생인 서수연은 올해 나이 32세, 1974년 생인 이필모는 올해 나이 46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또한 서수연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 9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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