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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대본들고 한 컷…“마지막 회 대본 벌써 그립네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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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엄기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엄기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일 수요일 아침9시에 찍었던 사진~마지막회대본~벌써 그립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딩을 입고 대본을 들고 있는 엄기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기준 인스타그램
엄기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 애쓰셨어요”, “좋은 사진” , “너는 아름다운 눈을 가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6년 생인 엄기준은 올해 나이 44세,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했다.

엄기준은 지난해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최석한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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