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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2’ 26회, 사촌형의 전여친 그 후일담…“좋은 남자 만나 꼭 행복해져야해” 이별 선택한 남친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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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26화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 시즌2’ 25화에서는 전남친과 현남친이 사촌인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고민녀는 현남친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던 도중 전남친이 현남친의 사촌임을 알게된다. 

이 사실을 알게된 현남친은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으나 다시 여자친구를 붙잡으며 시간을 갖자고 했다.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캡처
‘연애의 참견 시즌2’ 방송캡처

이 커플의 결말은 26화에서 공개됐다. 

책임을 지겠다던 남자친구는 결국 “내가 용기가 없고 바보같아, 나같이 용기 없는 놈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서 꼭 행복해져야해”라는 문자를 보내며 이별을 선택했다. 

이날 패널들은 ‘연애의 참견’ 중 가장 슬픈 사연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곽정은은 여자가 잘못이 있다면 열심히 사랑한 것 밖에 없는데 너무 안타깝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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