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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스카이(SKY)캐슬’ 포상 휴가 떠나 박유나와 다정한 투샷…‘나이차 무색한 세리와 찐찐’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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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오나라가 박유나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리와찐찐 의외의조합인데 잘어울리는건 뭐지?마지막 날을 즐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 박유나는 포상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박유나/오나라 인스타그램

그들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비주얼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나라, 박유나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스카이(SKY) 캐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나라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살, 박유나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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