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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박하선X 권혁수X에릭남, 스테이크 부심 가득…박준우 셰프 유럽식-미국식 스테이크의 차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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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스테이크' 편으로 꾸몄다.
 
13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이번 시간에는 배우 박하선, 개그맨 권혁수, 가수 에릭남이 나와 썰고 씹고 맛보고 즐기는 한 점의 행복, '스테이크' 편을 소개했다.
 
박준우 셰프는 특별한 날 더 생각나는 황홀한 맛 스테이크는 웨트 에이징과 드라이 에이징의 차이와 유럽식 스테이크와 미국식 스테이크의 특징, 신개념 식문화 공간 그로서란트 등에 대해 알려줬다.
 
이어 게스트로 나온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집에서 구워주는 홈스테이크가 제일 맛있다”고 자랑했다.
 

또 권혁수는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소고기를 먹는다”고 스테이크 찬양에 나서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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