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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뷔, 눈을 뗄 수 없는 미모…‘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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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그래미 찰칵”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과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뷔-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뷔-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1992년 생인 진은 올해 나이 28세, 본명은 김석진이다. 1995년 생인 뷔는 올해 나이 25세, 본명은 김태형이다.

두 사람은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 데뷔했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K팝 공헌상, 오프라인 앨범 부문 올해의 가수상 3분기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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