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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 김진우, 체육 선생님으로 변신…‘까리함 폭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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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 김진우가 촬영 중 쉬는 시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타임라이프 #첫방 #민아 #체육선생 #유도 #송유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육복을 입고 호루라기를 물고 있는 김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진우 인스타그램
김진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신우 군 안녕˙ᵕ˙”, “멋진입니다”, “체육선생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 생인 김진우는 올해 나이 37세,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다.

김진우는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 출연 중이다.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이들이 저승심판들로부터 이승의 추가 시간을 부여받고 그들이 생의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살아내는지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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