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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오아린, 신은경에 장나라 풀어달라며 애원 ‘눈물’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2.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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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3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아린이 신은경에게 장나라를 풀어달라고 애원했다.

오아린은 그토록 바라던 황태녀가 됐지만 장나라와 보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그때가 행복했음을 깨달았다.

윤소이에게 혼이 나고 있는 오아린을 장나라가 말렸고, 이때 신은경이 나타나 장나라의 따귀를 때리고 감옥에 가두었다.

SBS ‘황후의 품격’ 방송 캡처
SBS ‘황후의 품격’ 방송 캡처

오아린은 신은경에게 가서 장나라를 제발 풀어달라며 눈물로 애원했다.

SBS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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