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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7명 이상 평생학습모임 만들면 최대 50만원 강사료 지원…신청 방법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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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강남구에서 평생학습모임을 만들면 최대 50만원 강사료를 지급한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7명 이상이 모여 학습모임을 만들면 최대 5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하는 셀프리(selfree)학습제 상반기 참여자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셀프리학습제는 self와 free의 합성어다.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공부하는 학습모임에 강사료를 지원하는 교육서비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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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학습자의 70% 이상이 강남구민으로 구성된 팀이다. 

지원 희망자는 15일 이후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3월 중 개별 안내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4월부터 6월까지 1일 1시간 이상 총 6회 이상의 학습활동을 해야 한다. 수강생 출석률이 3회 연속 50% 미만인 경우 자동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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