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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소파 위에서 한 컷…“역시 집이 좋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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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유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집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의자에 누워 있는 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빈 인스타그램
유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MY BABBYYY”, “Queen”,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8년 생인 유빈은 올해 나이 32세, 2007년 원더걸스 1집 앨범 [The Wonder Years]으로 데뷔했다.

유빈은 지난해 11월 ‘Thank U Soooo Much’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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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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