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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근황은?…‘돼지저금통과 함께’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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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드라마 ‘남자친구’ 전소니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전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돼지를 새해선물로 골랐다 잘 쓰고 동전도 많이 모으겠다는 답을 받았다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돼지저금통에 얼굴을 맞대고 있는 전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소니 인스타그램
전소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돼지가 이렇게~~~”, “ㅠㅠㅠ 소니님”, “귀여우여오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1년 생인 전소니는 올해 나이 29세, 2014년 단편영화 ‘사진’으로 데뷔했다.

전소니는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진혁이(박보검)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동화호텔 홍보팀 사원 조혜인 역을 맡았다.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지난달 24일 종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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