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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Apink) 윤보미, 하늘에서 내려운 천사…‘미모는 열일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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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에이핑크(Apink) 윤보미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햄보께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얀 원피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윤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보미 인스타그램
윤보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미씨 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 “Cute”, “소녀소녀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 생인 윤보미는 올해 나이 27세, 2011년 에이핑크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로 데뷔했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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