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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MAMAMOO) 화사, 첫 솔로 데뷔와 함께 일상에 눈길…‘퀸 화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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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솔로로 데뷔하는 마마무(MAMAMOO) 화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화사는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바지와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사 /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화사 /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Queen”, “I love you”,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 생인 화사는 올해 나이 25세,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마]로 데뷔했다.

화사의 첫 솔로곡 ‘멍청이(twit)’는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곡으로 나만을 위해주던 연인을 보듬어주지 못한 스스로를 멍청이라고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더불어 그는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첫 솔로곡 ‘멍청이(twit)’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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