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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손깍지 끼고 데이트 중…‘나이 차이 13살 실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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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이자 실제 연인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깍지를 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루시 보인턴은 1994년 7월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며, 라미 말렉은 1981년 5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둘은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라미 말렉은 퀸의 프레디 머큐리 역을 소화했으며 루시 보인턴은 메리 오스틴을 연기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2018년 10월 31일에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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