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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아내 송혜교, 이별을 대하는 얄짤없는 자세…“사귀다 헤어지면 죽을 때까지 안 봐”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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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송중기 아내 송혜교의 이별을 대하는 자세가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별을 대하는 그녀의 얄짤없는 자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내용은 송혜교의 사진과 함께 이별의 대해 “얼마나 쿨해야 좋은 선후배로 남는지 모르겠다. 사귀다 헤어지면 죽을 때까지 안 보는 거 아닌가”라는 말과 “그렇게 사랑하다가도 헤어지면 옆집 김 씨만도 못하잖아. 옆집 김 씨는 와서 못이라도 박아주지”라는 말이 적혀 있다.

이는 그가 과거 인터뷰때 한 발언으로 이별 이후 깔끔한 대처가 시선을 모은다.

송혜교 / 온라인 커뮤니티
송혜교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송중기와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송중기는 1985년 9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며, 송혜교는 1981년 1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둘은 4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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