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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日 팬들 사로잡은 역대급 팬미팅… ‘감동+힐링’ 선사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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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김재원이 역대급 팬미팅으로 일본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에 일본 도쿄에 위치한 ‘메구로 가죠엔’에서 김재원의 팬미팅을 개최하고 김재원이 노래부터 달콤한 발렌타인 이벤트까지 다양한 코너들로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고 전했다.

약 1년 2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난 김재원은 생일을 맞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는 자작곡 ‘언제 까지나’를 부르며 팬미팅의 문을 열었다. 노래를 마친 후 이어진 근황 토크에서는 ‘2018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에 대해 “모두 팬들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첫 악역 도전으로 화제가 된 OCN ‘신의 퀴즈:리부트’ 비하인드를 풀어냈다.

이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노래와 함께 달콤한 이벤트를 선물했다.

더불어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장면을 팬과 함께 재연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김재원 팬미팅 / 윌엔터테인먼트

또한 특별 선물 코너에서 드라마 속 실제 착용했던 의사 가운을 직접 팬에게 입혀주거나 ‘신의 퀴즈:리부트’ 첫 등장에 선보였던 선글라스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어진 생일 축하 코너에서는 팬들이 준비한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냈고 그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약 2시간여 동안 알차게 팬미팅을 이끌어간 김재원은 마지막으로 팬들을 위해 프랑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을 부르며  팬미팅을 마무리 했다.

현지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한 그는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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