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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장성규 아나운서, SNS 팔로워 줄어 하소연…“관종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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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아는 형님’ 장성규 아나운서가 SNS서 슬픈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 좀 알려주세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 아나운서의 팔로워 숫자가 적혀있다. 지난 밤에 비해 3,500여명의 팔로워가 줄었다며 슬픔을 토로한 그의 글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성규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장성규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단순 오류에요ㅎㅎ”, “이런것 하나하나 매일 체크하는 당신은...”, “역시 관종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장성규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신입사원’에 출연해 최후의 5인에 들며 이름을 알렸다.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아는 형님’, ‘방구석 1열’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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