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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장희진, 군살 하나 없는 탄력 넘치는 몸매 ‘뜻-인물관계도는?’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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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바벨’ 장희진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최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비추얼 SS #바벨 #본방사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몸매 대박”, “진짜 닮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바벨’이 관심을 받게되자 저절로 제목의 뜻과 인물관계도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바벨 인물관계도
바벨 인물관계도

‘바벨’의 뜻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지명으로 ‘신의 문’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작품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바벨’은 TV조선에서 주말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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