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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 마지막 행선지 도빌에서 해변 포차 오픈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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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국경없는 포차’가 마지막 행선지인 도빌에서 해변 포차를 오픈하며 시즌 마무리에 들어간다.

13일 11시에 Olive와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국경없는 포차’13회에서는 덴마크에서 국포 2호점을 마무리하는 장면과 프랑스 노르망디의 도빌에서 해변 포차의 영업을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프랑스 도빌은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주택들과 바다와 노을이 장관을 이루는 장소. 바다와 노을이 이루는 배경은 13회 ‘국경없는 포차’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또한 13회 방송에서는 마지막 밤을 장식할 게스트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Olive ‘국경없는 포차’ 13회 캡처

첫 번째 방문할 게스트는 국포 2호점과 근접한 곳에 살고 있다고 해 초청됐으며 한국을 방문했던 특별한 경험을 털어 놓을 예정이다.

또 다른 게스트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게스트로 박중훈은 라디오 진행을 하면서 꼭 만나고 싶었던 게스트였다고 말하며 설레는 만남이 그려질 전망이다.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정을 실은 포장마차가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 포장마차의 맛과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 

13회 방송은 13일 밤 11시에 올리브와 tvN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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