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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 딸 그래비티와 함께 다정한 일상 공개…“훈훈한 모습 전한 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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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가 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럭키 블루 스미스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l superst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미스는 자신의 딸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부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럭키 블루 스미스 인스타그램
럭키 블루 스미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이상형 발견”, “문자 그대로 심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8년생으로 만 21세가 되는 럭키 블루 스미스는 2000년에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16년 8살 연상의 모델 스토미 브리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2017년 딸 그래비티 블루 스미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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