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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건이 뭐지? ‘한국인 8명-필리핀인 16명 태운 채 바다 한복판에서 침몰’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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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텔라 데이지호 침몰 사고’는 폴라리스쉬핑(Polaris Shipping Co Ltd)의 벌크선 스텔라 데이지호(MV Stellar Daisy)가 2017년 3월 31일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을 태운 채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된 사고이다. 

KNN 캡처
KNN 캡처

스텔라 데이지호는 길이 311.89m, 선폭 58m, 적재 중량 266,141톤의 초대형 광석운반선이다. 

침몰에 앞서 2012년 6월 광양항에서 부두 접촉 사고를 낸 적이 있다.

선박의 국적은 마셜 제도였으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는 것으로 폴라리스쉬핑이 운항해오던 상태였다.

한국인 상선사관 8명, 필리핀인 부원 16명, 총 24명의 승무원과 철광석 26만 톤을 싣고 브라질 구아이바(Guaíba)를 출발해 중국 칭다오로 항해하고 있었다.

배는 5월 6일에 칭다오에 도착 예정이었다. 

누리꾼들은 “다시는 이런 침몰 사고가 없어야 한다”, “안전이 제일 중요” 등 여러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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